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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넓히며

책소개

책은 세상을 보는 창을 열어준다. 어떤 책은 새로운 지식을 알려 주고, 어떤 책은 익숙한 것들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하는지를 목격하는 일이다.
작가가 읽고 쓴 글들은 읽었던 문장들을 되짚고, 머물렀던 생각들을 펼쳐 보는 것이었다. 그것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책과 나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을 마주하는 시간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기만의 틀 안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 틀은 스스로의 경험, 교육, 환경 등에 의해 형성되어 고정적인 관념이 되기도 한다.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독서다. 이 책은 독서를 통해 자기만의 관념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삶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시선에서 탄생한 글이다.

저자 박기홍

에스엘 미러텍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늘 사진기를 손에 들고 살았다. 같은 풍경 속에서도 더 아름답고 멋진 순간을 담고 싶었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빛을 발견하며 배움을 찾아 애썼다.
사진을 찍은 지 5년이 되었을 때 첫 전시회를 열었고, 20년이 된 지금은 책으로 그 시간을 기록한다. 핵심은 관점의 변화를 추구하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책을 읽고 풀어낸 이야기다.
저서
『잠시 머물다 가는 길 위에서』
『한가위 우리는』
『기억 속 풍경』
『나를 지켜보는 세상을 보며』

목차

프롤로그
미래를 기준으로 현재를 선택하기
성장의 구조를 마주하기
배움의 태도
자기 관리의 중요성
일상 속 반복
의사결정의 구조화
장기적 누적의 힘
생각의 연결 구조
AI에게 책임을 넘기지 마라
스스로를 정확하게 아는 힘
인간관계에서의 태도
마음 다루기
불안을 견디는 기준
빠른 직관을 의심하고 점검하는 법
삶의 균형을 설계하는 지혜
자기 삶의 중심 잡기
저항과 도전의 정신
상황을 읽는 지혜
행복은 지키는 것
일상을 성찰하기
구분하여 얻는 자유
자신을 갱신하라
책임을 회피하지 않기
책임지는 자유
경험을 대하는 태도
고요 속에서 삶은 회복된다
언어가 삶에 미치는 힘
직관이 아니라 현실로 판단하는 법
이미 늦었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다
숫자는 답이 아닌 검증
잘 활용하는 삶
연결의 힘
불평등은 구조다
삶에는 우연이 없다
나의 선택을 되찾는 일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전략
보이지 않는 심리 법칙
잠재력의 확장
이성으로 도덕을 판단하다
에필로그